본문 바로가기

뉴스/경제

3D태아 인형, 에덴메디 여성병원내 현장이벤트서 인기

20140929024318_9312492514.jpg▲ 쓰리디스토리는 27일 수원 에덴메디 여성병원(병원장 신승령)과 함께 3D태아인형 현장 이벤트를 개최했다.


 3D 프린터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인 ㈜쓰리디스토리(대표 홍은경)는 9월 27일 수원 에덴메디 여성병원(병원장 신승령)과 함께 3D태아인형 현장 이벤트를 개최했다.

 3D태아인형은 태령 28주 전후에서 산부인과에서 촬영하는 3D초음파로 생성된 3D data를 변환하여 3D프린터로 출력, 제작하여 뱃속 태아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 출산전 기념품이다.

 이날 에덴메디 산부인과를 방문한 산모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.

 그동안 볼 수 없었던 출산전의 뱃속 태아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신기하고, 흥미롭다는 반응들이었다.

 에덴메디 산부인과는 정통 르봐이예 분만을 적극 권장하는 수원 최대 자연분만 1등급 병원이다.

 쓰리디스토리는 3D 태아인형으로 제작해주는 사업을 위해, ㈜하이비젼시스템의 3D프린터 큐비콘 공급 및 지원에 관한 MOU를 체결했으며, 또한, 3D태아인형 전국 대리점 모집을 통해 전국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.

 분만산부인과, 산후조리원 뿐만 아니라 기존 베이비스튜디오, 태아보험, 육아업체 등 관련 업체에도 추가 수익아이템으로 적격이다.